디지털 노마드로 자립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은 지출을 줄이고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놓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수많은 정부 정책을 일일이 검색하기란 쉽지 않다.
이때 가장 유용한 도구가 바로 '정부24'의 '보조금24' 서비스다.
내가 직접 맥북을 켜고 접속해서 확인해 본 절차와 유용한 팁들을 정리해 본다.



1. 보조금24: 맞춤형 혜택 한눈에 보기
보조금24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이 제공하는 수천 가지의 수혜 서비스를 한 곳에 모아놓은 창구다.

예전에는 내가 일일이 찾아다녀야 했지만, 이제는 로그인 한 번으로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맞춤형'으로 보여준다.

• 확인 방법: 정부24 홈페이지나 앱에 접속하여 '보조금24' 메뉴를 클릭한다. 간편 인증(카카오톡, PASS 등)을 통해 로그인하면 즉시 조회가 가능하다.

• 개인적 체감: 맥북에서 사파리(Safari) 브라우저를 사용해도 간편 인증이 매우 매끄럽게 작동한다. 굳이 은행 보안 프로그램을 깔지 않아도 되니 작업 효율이 훨씬 좋다.

2. 놓치기 쉬운 주요 지원 항목들
조회 결과를 보면 생각보다 세분화된 지원 사업이 많다. 특히 나처럼 1인 가구이거나 특정 지역에 거주하는 경우, 지역 특화 지원금이 포함되기도 한다.

• 주거/교통: 청년 월세 지원이나 알뜰교통카드(K-패스) 관련 혜택 등 생활 밀착형 정보가 우선적으로 노출된다.

• 교육/취업: 내일 배움 카드나 전문 기술 교육 수강료 지원 등 자기 계발에 필요한 예산을 아낄 수 있는 항목들을 체크해야 한다.

3. 효율적인 정책 관리 노하우
정부 24에서 찾은 정보들은 한 번 보고 넘기면 잊어버리기 쉽다. 나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정보를 관리하며 블로그 콘텐츠로 연결하고 있다.

• 스크린샷 활용: 주요 안내 화면을 캡처(Cmd+Shift+4)하여 저장해 둔다. 이때 이름이나 주소 같은 개인정보는 미리 마킹하여 보관하는 습관을 들였다.

• 메모장 정리: 맥북 기본 메모장에 '신청 기한'과 '필요 서류'를 짧게 기록해 둔다. 나중에 이동 중에 휴대폰으로 확인하기에도 매우 편리하다.


💡 오늘의 생각

정부 정책처럼 신뢰도가 높은 정보를 내 것으로 소화해서 기록하는 과정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을 넘어, 나 자신의 생활을 시스템화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오늘 찾은 정보들 중 실제 신청이 가능한 것들은 바로 실행에 옮겨볼 예정이다.

요즘 디지털 노마드로서 수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이리저리 정보를 검색해 보면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은 역시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다. 

40개가 넘는 글을 쌓아두고도 선뜻 신청 버튼을 누르지 못했던 이유는 '거절'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 때문이었다.

하지만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거절 사유를 미리 파악하고 대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내가 조사하며 정리한 핵심 대비책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가치 없는 콘텐츠 (Low Value Content) 판정 피하기

구글이 가장 흔하게 내리는 거절 사유 중 하나가 '가치 없는 콘텐츠'다.

단순히 일상적인 일기나 뉴스 기사를 그대로 복사한 글은 로봇이 가차 없이 걸러낸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정보성 글을 쓰되, 그 안에 나만의 해석이나 실제 경험 한 문장을 섞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단순한 앱 소개보다는 "내가 직접 맥북에서 써보니 이 기능이 특히 편했다"는 식의 개인적인 체감이 담겨야 독창적인 콘텐츠로 인정받을 수 있다.

2. 카테고리별 글 개수와 전문성 확보

카테고리는 화려하게 만들어 두었으나 정작 글이 1~2개뿐인 '빈집'이 많으면 승인 확률이 떨어진다.

구글 로봇은 이 블로그가 특정 주제에 대해 얼마나 전문성이 있는지를 본다.

따라서 승인 전까지는 카테고리를 너무 잘게 나누기보다, 2~3개의 핵심 카테고리에 글을 집중적으로 채우는 전략이 필요하다.

3. 사이트 구조 및 탐색의 용이성

글의 내용만큼 중요한 것이 블로그의 '틀'이다.

포스트 주소를 숫자가 아닌 문자로 설정하고, 모바일 웹 자동 연결을 해제하는 등의 기본 세팅이 안 되어 있으면 로봇이 사이트를 읽어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티스토리 하단의 맞춤법 검사 기능을 활용해 오타를 최소화하는 사소한 습관도 고품질 문서로 분류되는 데 큰 몫을 한다.

 


 

💡 오늘의 생각

 

이렇게 고민에 대한 정보를 찾고나니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블로그 운영 및 광고신청에 대한 두려움이 약간은 사라지는 느낌..ㅋㅋ

근데 결국에는 신청하고 성공적으로 확답을 받아야 정말 고민 끝이겠지..?

요즘 디지털 노마드로서 살기 위해 이리저리 정보를 검색해 보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은 정보들을 모아 이 블로그에 기록해 보는 중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바로 주거비 지원이다.

수익이 일정하지 않은 초기 단계에서 고정 지출인 주거비를 줄이는 것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2026년 현재, 모르면 나만 손해 보는 핵심 주거 지원 정책 3가지를 정리한다.

 


1.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2026년 상시화)

기존에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청년월세 지원 사업이 2026년부터 상시화 되었다. 이제 특정 기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요건만 맞으면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다.

  • 지원 내용: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를 월 최대 20만 원씩, 최장 24개월(총 480만 원) 동안 현금으로 지급한다.
  • 지원 대상: 만 19세~34세 이하 무주택 청년으로, 부모와 따로 거주해야 한다.
  • 소득 기준: 청년 가구는 중위소득 60% 이하, 원가구(부모 포함)는 중위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단, 30세 이상이거나 혼인 등을 한 경우 부모 소득은 제외된다.

2. 청년 전용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

보증금 마련이 힘든 청년들을 위해 저금리로 대출을 지원하는 제도다. 2026년에는 대출 한도와 대상 주택 기준이 현실에 맞게 상향 조정되었다.

  • 지원 내용: 연 1.8%~2.7% 수준의 저금리로 보증금을 대출해 준다.
  • 대출 한도: 최대 2억 원까지(보증금의 80% 이내) 가능하며, 최장 10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 대상 주택: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이 대상이다.

3. 서울시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서울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청년이라면 국가 지원 외에 지자체 혜택도 놓쳐선 안 된다.

  • 지원 내용: 대출금의 연 2.0% 이자를 서울시가 대신 부담한다. 본인이 부담하는 실질 금리는 연 1~2%대로 매우 낮아진다.
  • 지원 대상: 만 19세~39세 무주택 가구주로 연 소득 4,000만 원 이하인 근로 청년 또는 취업 준비생이 대상이다.

💡 실행을 위한 한 줄 가이드

정부 혜택은 '찾아 먹는 사람'의 몫이다.

 

특히 2026년에는 신청 방식이 간소화되고 대상이 확대되었으므로, 

 

"나는 안 되겠지"라고 포기하기 전에 '복지로'나 '마이홈' 포털에서 모의 계산부터 해보는 것을 권장한다. 

 

주거비에서 아낀 월 20만 원은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콘텐츠를 만드는 귀중한 종잣돈이 될 것이다.

요즘 디지털 노마드 관련 정보를 찾다 보니, 결국 내 블로그를 제대로 키워보는 게 답이겠다 싶어 다시 글을 써보기로 했다. 

 

40개가 넘는 글이 있었지만, 한동안 관리를 안 했더니 최근 발행 글 수가 거의 제로였다.

수익 신청 조건인 '최근 3개월 내 20개 발행'을 채우기 위해 오늘부터 하나씩 다시 세팅 중이다.

 


 

1. 생각보다 번거로웠던 이미지 작업

 

포스팅 하나 올리는 데 이미지를 검색하고 맥북 사진첩에 저장하고 다시 업로드하는 과정이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었다.

맥북 유저라면 그냥 클립보드 복사(Cmd+C) 후 본문에 바로 붙여넣기(Cmd+V)를 하는 게 훨씬 빠르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이런 사소한 효율이 포스팅을 지속하게 만드는 힘인 것 같다.

 

2. 구글 로봇을 위한 기본 설정 변경

 

단순히 글만 쓰는 게 아니라, 구글 검색에 더 잘 걸리게 하려고 주소 설정을 '문자'로 바꾸고 RSS 공개 범위도 최대치인 50개로 늘렸다.

티스토리 모바일 웹 자동 연결도 해제했는데, 나중에 애드센스 광고가 붙었을 때 레이아웃이 깨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다.

 

3. 이 모든 걸 자동화 하려는 과정

이게 생각보다 어렵다. 

AI 를 활용해서 이런 저런 작업들을 시도해보고 있긴 한데..

생각보단 어려운 느낌이다. 그래도 한동안 가만히 놀리고만 있던 맥북을 제대로 활용하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공부할 의욕이 샘솟는다랄까?


💡 오늘의 생각

빠른 시일안에 구글 애드센스 신청을 목표로 삼았다.

거창한 정보보다는 내가 직접 겪은 시행착오를 하나씩 기록해 보려 한다.

물론 아직은 초창기이다 보니 모르는 걸 공부하는게 더 많은 편...ㅋㅋ

그래도 누군가에게는 사소한 팁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이 과정 자체가 디지털 노마드로 가는 소중한 데이터가 될 테니까 꾸준히 기록해 볼 생각이다.

 

언제 다시 한 번 멈출 지 모르겠지만 일단 애드센스 신청까진 쭈욱 달려보자. 

요즘 디지털 노마드 환경을 구축하며 이리저리 검색해 보면서,

맥북의 활용할 수 있는 도구들을 정리해 보고 있다. 

 

그중에서도 'Raycast(레이캐스트)'는 단순한 런처를 넘어 작업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주는 핵심 도구다.

기존의 스포트라이트(Spotlight)나 알프레드(Alfred)를 대체할 수 있는 Raycast의 주요 기능과 활용법을 정리한다.

 


1. 통합 검색 및 앱 실행의 효율화

Raycast는 기본적으로 앱 실행 속도가 매우 빠르며, 단순 검색 이상의 기능을 제공한다.

특정 앱의 하위 메뉴로 바로 진입하거나 시스템 명령(시스템 종료, 수면 모드 등)을 키보드 몇 번으로 수행할 수 있다.

마우스에 손을 대는 횟수를 줄이는 것만으로도 장시간 작업 시 피로도를 크게 낮출 수 있다.

 

2. 강력한 클립보드 히스토리 기능

디지털 노마드로서 글을 쓰거나 코딩을 할 때 가장 유용한 기능 중 하나다.

과거에 복사했던 텍스트나 이미지를 최대 수개월 전 기록까지 찾아낼 수 있다.

별도의 클립보드 관리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Raycast 하나로 해결된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3. 익스텐션(Extensions)을 통한 확장성

Raycast의 진정한 가치는 스토어(Store)에 있다. ChatGPT 연동, 구글 번역기, 환율 계산기, 그리고 개발자들을 위한 JSON 포맷터 등 수천 개의 무료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다. 브라우저를 켜지 않고도 단축키 하나로 환율을 확인하거나 AI에게 질문을 던지는 것이 가능하다.


 

💡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실무 조언

 

도구는 도구일 뿐이지만, 좋은 도구는 사용자의 집중력을 유지해 준다.

맥북을 들고 외부에서 작업할 때 Raycast의 단축키 루틴을 익혀두면 업무 처리 속도가 체감될 정도로 빨라진다.

처음에는 설정이 낯설 수 있지만, "이리저리 만져보며 나만의 워크플로우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노마드로서 성장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오랜만에 디지털 노마드와 관련된 글을 찾아보았다.

 

요즘 내 최대의 관심사가 바로 이것이기 때문인데...

 

"노트북 하나 들고 돌아다니면서 정말 먹고 있는가?"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한 것 같다.

 

하지만 열심히 정보검색을 해본 결과 

 

과거처럼 단순히 글을 쓰거나 디자인을 하는 식의 '노동 집약적' 방식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

 

2026 현재, 진정한 노마드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AI 활용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이 필수적이란 것이다.

 

그래서 디지털 노마드의 미래를 위한 몇가지 툴과 실행 전략 등을 찾아보았다.

 

참고로 이 블로그의 모든 글은 내가 보기 위함이니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혹은 다른 카테고리 글을 추천한다.

 

 

 


 

1. Cursor: 코딩의 진입장벽을 허물다

 

Cursor ai

 

과거에는 나만의 앱이나 서비스를 만드려면 수개월의 학습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제는 AI 기반 에디터인 Cursor가 그 역할을 대신한다.

  • 실행 전략: Flutter 프레임워크와 Cursor를 결합하면 코딩 숙련도와 상관없이 프로토타입 제작이 가능하다. "사용자의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근처 코워킹 스페이스를 추천하는 앱 구조를 짜줘"라고 명령하는 것만으로 프로젝트의 80%가 완성된다.
  • 핵심 인사이트: 기술에 종속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부리는' 능력이 노마드의 몸값을 결정한다.

 

2. Perplexity: 정보 비대칭을 수익으로 전환하다

 

Perplexity

 

구글 검색 결과의 광고 홍수 속에서 진짜 정보를 찾아내는 시간은 곧 비용이다. Perplexity는 실시간 웹 데이터를 분석해 가장 정확한 답변을 내놓는다.

  • 수익화 연결: 예를 들어, "2026년 3월 기준, 동남아시아에서 노마드 비자 승인율이 가장 높은 국가는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AI는 즉각적인 데이터 비교표를 생성한다.
  • 활용 팁: 이 데이터를 가공해 블로그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독보적인 정보성 콘텐츠가 된다. 정보의 '차액'을 노리는 것이 수익화의 핵심이다.

 

3. Make.com: 자는 동안 일하는 파이프라인

 

맥북을 덮고 이동 중이거나 휴식을 취할 때도 수익 시스템은 멈추지 않아야 한다. Make.com은 서로 다른 플랫폼을 연결해 무인 공장을 돌린다.

  • 자동화 구조: 구글 시트에 키워드를 입력하면 AI가 글을 작성하고, 티스토리에 예약 발행까지 마치는 워크플로우를 설계한다.

운영 묘수: 처음에는 2~3일에 번씩 발행되도록 세팅하여 검색 엔진의 신뢰도를 쌓는 집중한다. 시스템이 안정화되면 발행 빈도를 높여 수익을 극대화한다.

 

 

💡 디지털 노마드 라이프를 위한 현실적 조언

 

이론은 화려하지만 실행은 차갑다.

단순히 AI가 쓴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는 방식은 구글의 감시망을 피하기 어렵다.

 

인간의 개입이 어느정도는 필요하다는 뜻이다.

 

즉, 시스템은 AI 만들되, 시스템의 주인은 인간임을 증명하는 데이터가 줄이라도 포함되어야 한다.

그것이 2026 검색 엔진 최적화(SEO) 정답이다.

 

오랜만에 일기를 쓰게 된다.

몇 달 만인지 모르겠다.

 

처음 시작은 '제대로 해봐야지.' , '블로그를 제대로 키워보자!' 라는 호기로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쉽게 성장하지 않는 블로그와 조회수, 방문자 수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역시 힘들구나, 내 길이 아닌가보다.' 같은 생각이 들었나보다.

 

그래도 요즘에는 다시 시작을 해보려고 한다.

 

사실 정말 진심 100프로로 고백을 하자면 많은 부분을 AI에 도움을 받으면서 작성을 하고 있다.

 

당연히 알 만 한 사람들은 알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내가 생각한 주제와 들어갔으면 좋을 것 같은 내용들

그게 아니라면 추후에 내가 다시 이 블로그를 보면서

이런 방법도 있었구나, 이런 건 내가 정말 따라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라는 것들을 작성해왔다.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

 

확실히 이렇게라도 도움을 받으면서 작성을 하다보니 힘든 부분은 딱히 없는 편이긴 하다.

단지 내 의지가 문제일 뿐...ㅋㅋㅋ

 

뭐... 조회수가 지금처럼 안나오고 방문자 수도 계속 없다면

언젠가 글의 업로드를 멈추겠지만

내가 찾았던 주제와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나도 몰랐던 정보들을

나 혼자라도 보면서 '이런 방법이 있었구나. 노력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을 꾸준하게 갖게 해주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래서 지금은 계속 도전을 해 볼 생각이다.

 

 

 

 

 

해외 ETF 투자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느꼈을 것이다.
매번 매수 타이밍을 고민하는 것은 생각보다 스트레스라는 사실을.

특히 S&P500(VOO), 나스닥(QQQ), 배당 ETF(SCHD) 같은 장기 ETF는
“시간이 시장을 이긴다”는 말처럼 정기적·자동적·일관된 매수가 가장 효과적이다.

그래서 최근 해외 ETF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방법이 바로 **자동 적립매수(DCA, Dollar Cost Averaging)**다.
가격이 오르면 적게 사고, 떨어지면 많이 사는 평균 매수 전략으로, 초보도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실제로 해외 ETF를 자동으로 매수하는 법을 증권사별로 정리해서 설명한다.
초보자도 그대로 따라 하면 10분 만에 설정할 수 있다.


1. 해외 ETF는 ‘자동 매수’가 왜 유리한가?

해외 ETF 자동매수는 단순히 편리함을 넘어 장기적으로 수익률에 큰 차이를 만든다.


✔ ① 매수 타이밍 스트레스를 없앰

“오늘 사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이 고민이 사라진다. 자동매수는 감정 개입 없이 꾸준히 투자할 수 있다.


✔ ② 가격 변동을 자연스럽게 흡수

자동매수는 ‘달러 평균 매입법’의 핵심 전략이다.
가격이 내리면 더 많은 수량을 사고, 가격이 오르면 적게 사면서
평균 단가가 자연스럽게 낮아진다.


✔ ③ 자동으로 자산이 늘어나는 구조

노마드든 직장인이든, 매달 일정 금액이 ETF로 흘러가도록 하면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잔고가 쌓인다.


2. 해외 ETF 자동매수는 증권사별로 가능할까?

한국 증권사마다 기능이 조금씩 다르다.

✔ 자동매수 지원 O

  • 토스증권 (가장 편함)
  • 미래에셋 m.Stock
  • 신한 SOL 해외주식
  • KB증권 M-able
  • NH 나무(Namu)
    → 대부분 “정기 자동매수” 기능 제공.

✔ 자동매수 직접 제공 X → 자동 알림 + 원클릭 매수 형태

  • 키움증권
  • 삼성증권

키움은 자동 투자 기능 자체는 없지만,
정기 알림 + 원클릭 매수 기능으로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다.


3. 가장 쉬운 해외 ETF 자동매수: 토스증권 기준

초보자가 해외 ETF 자동 매수를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앱은 토스증권이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5분이면 끝난다.


① “해외주식 정기 투자” 메뉴 찾기

토스 앱 → 증권 → 해외주식 → 정기 투자 설정


② 투자할 ETF 선택

  • VOO
  • SPY
  • QQQ
  • VTI
  • SCHD
    원하는 ETF를 검색해 선택한다.

③ 금액 또는 수량 선택

토스의 장점은

  • “금액 기준 자동매수”
  • “수량 기준 자동매수”
    두 가지가 모두 가능하다는 점이다.

대부분은 **금액 기준(예: 매주 5만 원)**으로 설정한다.


④ 요일 / 빈도 선택

  • 매주 / 매월 가능
  • 추천: 매주 1회 자동매수
    → 변동성을 가장 잘 흡수한다.

⑤ 자동매수 체결 시간 선택

보통 미국 장 시작과 연동되어
한국 기준 새벽 시간대(정규장)에 자동으로 매수된다.

설정은 이것으로 끝이다.


4. 다른 증권사 자동매수 설정법 요약

자동매수 기능이 있는 증권사들은 대부분 비슷하다.


미래에셋 m.Stock

  • 해외주식 → 자동투자 → ETF 선택 → 금액 설정
  • 매일/매주/매월 선택 가능
  • 환전 없이 원화 주문 가능

신한 SOL 해외주식

  • 해외주식 자동투자 서비스 제공
  • ETF 검색 → 자동매수 등록
  • 리밸런싱 기능도 지원

KB증권 M-able

  • 자동매매 > 정기투자 메뉴
  • 원하는 ETF 코드 등록
  • 금액/요일 설정하여 자동매수

NH 나무(Namu)

  • 자동 투자 서비스 공식 제공
  • ETF 선택 → 금액/주기 설정

5. 자동 매수 시 주의해야 하는 4가지

자동매수는 편하지만, 아래 사항은 꼭 체크해야 한다.


✔ ① 최소 투자 금액 확인

달러 가격이 높으면 최소 1주 매수가 부담될 수 있다.
금액 기준 자동매수(분할매수)를 지원하는지 확인하자.


✔ ② 원화 주문 가능 여부

대부분 가능하지만, 일부 증권사는 달러 잔고가 있어야 한다.
초보는 원화 주문을 추천한다.


✔ ③ 세금은 자동매수와 상관없이 동일

  • 배당: 미국 원천징수 15%
  • 매매차익: 연 250만 원 초과 시 22% 과세
    자동매수해도 별도 세금은 없음.

✔ ④ 너무 많은 ETF에 분산하지 말 것

오히려 수익률이 떨어진다.
초보는 1~2개 핵심 ETF만 자동매수로 시작하는 게 좋다.


6. 초보자 추천 자동매수 포트폴리오

초보자라면 아래 두 가지 조합이 가장 쉽고 성과도 좋다.


① 안정형

  • VOO 70%
  • SCHD 30%
    → 핵심 성장 + 배당 안정성

② 성장형

  • QQQ 60%
  • VOO 40%
    → 장기 성장성 굉장히 강력

정리: 자동매수는 ‘투자 멘탈 관리’의 핵심 전략

해외 ETF 자동매수의 핵심은 단순하다.

  • 시간을 시장에 맡긴다
  • 감정 개입을 최소화한다
  • 정기적으로 자산이 자동으로 쌓인다

이 세 가지만으로도 장기 투자 성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 계좌에 자동매수를 한 번만 설정해두면,
1년 뒤에는 “와… 어느새 이렇게 쌓였네?”라는 경험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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